요즘 제가 하고 있는 웹게임입니다.
이번주 화요일에 정식 오픈을 한 게임인데요.
일단 보도자료 입니다.
제이소프트(대표 이민재)는 자사의 롤플레잉 웹게임 '캐리안'을 금일(26일) 공식 오픈한다.
'캐리안'은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웹게임으로 지난 3월29일부터 2주에 걸쳐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바있다.
에우파 대륙을 무대로 펼쳐지는 4개의 스토리 중 제일 먼저 선을 보인 '캐리안'은 몬스터를 펫으로 포획, 육성할 수 있는 특수 계급의 명칭이며, 제이소프트는 이번에 정식 오픈하는 '캐리안'에 이어 같은 대륙에서 서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검투사 계급, 평민과 상인 계급, 그리고 귀족 계급 등 나머지 세 개의 웹게임 역시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이소프트 홈페이지(www.jaysof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 스타트를 하시면 서버선택란이 나오고(라곤 하지만 현재 하나의 서버만 운영중입니다.)
다시한번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가시면 캐릭터선택란이 있습니다.(캐릭터는 하나의 아이디당 하나만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화면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퀘스트로 얻으실 수 있습니다.
퀘스트 란입니다.
캐리안에서는 3종류의 퀘스트가 있습니다.
영웅퀘스트, 지역퀘스트, 일일퀘스트가 그것인데요.
영웅퀘스트는 클리어시 캐릭터 특성의 최대수치를 1씩 늘려주는 퀘스트인데요.
일일과 지역퀘스트와는 달리 포기를 할 수 없으며
몇개를 클리어 할때마다 캐리안의 등급이 올라가게 됩니다.(초급-중급-고급-특급-?)
보통 '어떠한 지역에서 어떠한 것을 구하라'식이고 명시된 지역에서 사냥을 하시면 일정확률로 퀘스트를 클리어 하실 수 있습니다. 클리어시 AP5를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퀘스트는 몹을 잡는 퀘스트인데요.
클리어시 일정확률로 청동&백은 상자를 주고 AP1을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보통 'A지역과 B지역에서 출몰하는 C를 10마리 잡아라'식입니다.
위에 카를로스(0/1) 처럼 한마리를 잡는 퀘스트의 경우 던전보스를 잡아야 되는 건데요.
캐리안은 퀘스트를 얻지 않으면 던전에서 보스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하루에 20개를 하실 수 있으며 초기화(루비 25 소모)하시면 다시 20개를 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일퀘스트는 클리어시 쿠폰 3개를 획득할 수 있는 퀘스트 인데요.
채집하기, 모볼 부화시키기, 훈련시키기 등 캐리안의 여러 컨텐츠를 해보면 클리어가 되는 퀘스트입니다. 하루에 5개를 하실 수 있습니다.
펫창인데요. 현재 탐험보낼때 나올 펫의 모습을 보여주는 창입니다.
왼쪽부터 캐시샵/인벤토리/우편함/?/?/? 입니다. 오른쪽 3개는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4번째는 랭킹이 아닐까 조심스래 예측해 보지만 잘은 모르겠네요..
이제 마을을 소개해야 겠네요.
모볼부화,펫의 탐험/훈련/채집/대기 상태 변경, 융합, 환생을 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길드 입니다. 아직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대장간 입니다. 아이템의 강화나 합성을 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분수입니다. 펫의 체력/마나를 골드를 들여 회복시킬 수 있으며 하루에 10번의 무료치유 기회가 있습니다.
수련장 입니다. 7AP를 소모하여 수련을 하실 수 있으며 수련 완료시 시간과 비례하여 AP와 아이템, 골드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10시간이 넘어가면 더이상 보상이 커지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 있는 창고입니다.
탐험과 채집란 입니다. 탐험을 클릭하면 탐험을 위한 월드맵으로 들어가고 채집을 하면 채집설정창이 나옵니다.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마음의소리'로 플레이 하고 있으니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다면 공식 카페인
캐리안 쉼터(http://cafe.naver.com/carianwebrpg)를 통해 질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부족하지만 스텝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캐시가 부담되는 분도 현재 이벤트를 시행중이니 빨리 가입하셔서 참가하시면 게임플레이에 도움이 될 것같네요.
아! 마지막으로 캐리안은 크롬과 파이어폭스에 특화되있으니 익스8이하의 익스플로어 사용자분들은 게임플레이시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으니 익스9가 아닌 익스플로어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크롬 혹은 파이어폭스를 받아 쓰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